블록체인 전문 업체인 ‘블로코’(대표 김원범)가 ‘삼성벤처투자’로부터 총 1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.

2014년 12월 설립된 ‘블로코’는 지난 해 국내 최초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‘코인스택’을 출시하여 서비스 중이다. ‘코인스택’은 일반 기업들도 블록체인 기술을 자사 서비스에 쉽게 접목할 수 있게 하는 BaaS(Blockchain as a Service) 플랫폼으로 국내 주요 IT 대기업과 금융권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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